둔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정희)는 25개리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폐농약병과 페트병 등을 수집하여 마련한 자체 기금으로 8일 겉절이 김치와 2종의 계절 반찬을 만들어 마을별 독거 노인 등 취약 계층 120가구에게 전달하며 위문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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