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5월 14일부터 27일까지 인천에서 열렸다. 강원을 대표해 꿈을 펼친 28명의 횡성의 아이들을 화보에 담았다. 해당선수가 속해있는 각 학교가 사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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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 참여하고 즐기면 그것으로 만족! 볼링종목에 참가한 공은경(대동여중), 송민영(대동여중), 김정희 교장선생님, 김혜진(대동여중), 윤신영(속초여중) 선수(왼쪽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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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궁 네 종목에 출전했던 이상호(둔내초) 군. 대회가 끝났어도 힘차게 활시위를 당기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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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영 100미터에서 3위를 기록한 최태준(횡성중 3, 왼쪽 사진) 군. 올림픽금메달리스트 박태환 선수의 이름을 딴 ‘박태환수영장’에서 시상대에 올랐다. 김대현(횡성중 3, 오른쪽 사진) 군은 강원도선발팀의 일원으로 계영 400미터 종목에서 동메달을 땄다. 전국대회에 처음 출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기에 굉장히 흥분되고 만족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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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영 100미터에서 3위를 기록한 최태준(횡성중 3, 왼쪽 사진) 군. 올림픽금메달리스트 박태환 선수의 이름을 딴 ‘박태환수영장’에서 시상대에 올랐다. 김대현(횡성중 3, 오른쪽 사진) 군은 강원도선발팀의 일원으로 계영 400미터 종목에서 동메달을 땄다. 전국대회에 처음 출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기에 굉장히 흥분되고 만족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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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름에 출전한 김찬민(성북초) 군이 강원체전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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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 위에 올라선 이상민(오른쪽), 횡성중)군. 올 가을 열릴 아시아경기대회 플래카드가 링 뒤로 보인다. 함께 출전했던 김찬희(횡성중) 군도 메달을 기대했었지만, 아쉽게도 상대방의 기습적인 공격을 받아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
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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