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28일 2023년 7월 1일 자 정기 인사 발령 사항을 발표했다. 총 인사 규모는 129명이다.
윤관규 문화관광과장이 4급 서기관 승진과 함께 허가민원과장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5급 사무관은 조정옥(청일면장→산림녹지과장), 김병혁(산림녹지과장→환경자원사업소장), 전재도(세무회계과장→횡성읍장), 조형용(강림면장→청일면장), 이해연(환경자원사업소장→서원면장), 이영철(교육체육과장→강림면장) 등 6명이 자리 이동을 했다. 5월에 사전 승진이 의결됐던 김성태 지방행정주사가 문화관광과장, 진연호 지방행정주사가 교육체육과장, 박옥균 지방세무주사가 세무회계과장, 김은숙 지방의료기술주사가 보건운영과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이밖에 6급 36명, 7급 25명, 8급 이하 23명이 승진 및 전보됐다.
횡성군은 이번 인사는 민선 8기 출범 1년을 맞이하여 공약사업과 현안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소기의 성과를 이루어내고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조직 역량을 배가하기 위해 단행됐다고 인사 배경을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