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육상 중거리 부문의 김미선(횡성초) 양. “파이팅!”이란다 |

![]() |
| ▲ 힘차게 역기를 들어 올리는 김영진(횡성중3) 군. 긴장한 탓에 인상에서는 첫 시기에 실패했지만, 용상에서는 전체 5위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예년과 달리 화려한 개·폐막식 행사를 모두 취소하고 시상식마다 묵념을 진행했다. |
| ▲ 강원선발팀 소속으로 단체전 은메달을 딴 이상협(횡성초) 군의 훈련모습. 당초 우승을 기대했던 탓인지, 전북선발팀에 패해 준우승에 그치자 시상대 분위기가 다소 침울(.)했다고 |
![]() |
| ▲ 우승을 차지하고 부모님들과 맘껏 기쁨을 나누고 있는 횡성의 중학교 정구선수들. 윗줄 왼쪽부터 박준수(횡성중), 천용관(대화중), 정재현, 김성빈, 이정호, 지윤석,(이상 횡성중) 김동우(대화중) 군. 횡성중을 주축으로 한 강원도선발팀은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충남대표팀을 꺾었다. 특히 결승전에서 1세트를 먼저 내줬지만,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승리한 뒤, 3세트에서 경기를 뒤집어 2:1의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기에 환희는 두배 이상이었다. |
![]() |
| ▲ 탁구 복식경기에 나선 성북초등학교 김나현, 박이슬 선수(사진 위쪽의 얼굴 보이는 팀). |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 |
| ▲ 시상대에 선 우천초 이재명 군(맨 왼쪽). 테니스 남녀초등부 결승에서는 강원선발(우천초, 홍천 창촌초, 양구초)과 서울이 나란히 만나 강원이 남녀 동반 준우승을 했다. |
강원희망신문 chamhope@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