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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 삼거리 기업형 새농촌 추진위원회(위원장 차두환)는 15일 갑천면 다목적문화복지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된 다목적문화복지센터는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사업비로 신축한 것으로 낡고 비좁은 기존의 마을회관을 대체해 삼거리 158번지 일원에 마을 주민들의 문화복지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신축됐다. 난타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마을주민의 역량 강화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갑천면 삼거리는 2020년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공모에 선정되어, 2020 ~ 2023년 4년간 총사업비 5억원을 지원받아 다목적문화복지센터 신축, 마을공동급식시설 구축,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기초생활 기반확충사업과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역량강화사업을 추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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