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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원주지역 민속장터 상인 등으로 구성된 사랑나눔 봉사회(회장 이해길)는 17일 횡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의 문화체험을 위해 약 3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사랑나눔 봉사회의 지원으로 17일 애니메이션박물관, 토이 로봇관 관람, 뮤지컬 공연 관람 등의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사랑나눔봉사회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약 500만원 상당의 물품과 여름 물놀이 캠프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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