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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의장 김영숙)가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집행부에 21건의 시정을 요구했다. 횡성군 축산과 행감에서 드러난 톱밥제조공장 문제점은 좀 더 정확하고 면밀한 감사가 필요하다며 집행부에 내부감사를 요구했다.
횡성베이스볼파크, 명품파크골프장(횡성읍)과 둔내파크골프장, 우천일반산업단지 어린이집, 톱밥제조공장, 웰리힐리파크수리봉 시설 6곳을 현장확인한 군의회는 어린이집 원아가 없는 우천일반산업단지 어린이집은 다각도의 활용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올해 대부계약기간이 끝나는 웰리힐리 수리봉시설은 특단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마련과 수탁자와 협의해 해당 시설의 매각이나 임대방안을 결정하라고 요구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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