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축협 엄경익 조합장(사진)이 6월 23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2023년 전국한우조합장협의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엄경익 신임 부회장은 “최근 한우농가는 사료값 상승, 물가상승 및 구제역 등으로 인한 소비감축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전국의 축협 조합장이 머리를 맞대고 각종 현안 해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