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31일 송호대 운동장에서 송호대학교 사회복지과 주야간 학생들과 이재용 학과장, 이광모 교수, 양우석 교수, 강윤경 교수 등 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합을 다지는 체육대회가 열렸다.
휴지 등 상품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족구와 피구, 계주경기에서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의 숨겨진 끼가 발휘된 장기자랑으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
권용준 독자위원
횡성희망신문 cham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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