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가치 가족봉사단(단장 정미진)은 6월 25일 읍상로의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쌓여 있던 폐지와 플라스틱, 망가진 캐리어들을 정리하고 옷가지들을 정리 수납하는 봉사를 펼쳤다.
해당 가구는 정신질환으로 수집증과 정리 정돈을 하지 못해 5평 정도 되는 주거공간에서 일상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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