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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108여단(여단장 강 신 대령)은 6월 29일 6.25 참전자와 유족들을 부대로 초청하여 환영식을 개최하고 이번에 새로 만든 영웅들의 제복 착복식을 진행했다.
강신 여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목숨 바쳐 조국을 지킨 여러분을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며, 건강하게 오래 사실 것을 부탁하였다. 6.25 참전자와 유족들은 행사 후 부대 식당에서 장병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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