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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반곡리에 위치한 횡성양계는 7월 6일 지난 2019년 2월 발생한 양계장 화재 시 횡성소방서의 빠른 대처와 화재진압으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계란 200판을 기증했다.
김숙자 횡성소방서장은 “당연한 역할을 해냈을 뿐인데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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