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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 디지털배움터가 어르신들의 배움의 열기로 뜨겁다. 올해 4월 개강한 둔내면 디지털배움터는 지금까지 90여 명의 수강생이 이연숙 강사와 7명의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스마트폰과 유튜브, 코딩 등 8개 프로그램 과정을 수강했다.
둔내면 디지털배움터는 마을회관 방문교육도 병행하고 있는데 스마트폰 교육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지역 소식을 동영상으로 담아 면민 간 소통 연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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