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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과 횡성군가공식품협의회가 7일 미국 메릴랜드 롯데프라자 마켓 특판행사 지원에 이어 현지유통사인 승원유통(대표이사 Alvin Lee)과 식품제조사 수출 백만달러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김명기 군수와 횡성군 지원단이 지난 7월 5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횡성가공식품의 미국 동·서부 특판행사를 지원했다. 이번 특판행사 지원단에는 횡성군가공식품협의회 (회장 유재주) 소속 15개 업체 중 7개의 기업(청아굿푸드, 엔초이스, 횡성농협, 산애찬, 횡성맑, 하심정, 푸른디딤)이 참여했다.
방문단은 미국 메릴랜드와 LA에서 특판행사를 지원하는 한편 매릴랜드 하워드 카운티 청사를 방문하여 횡성군을 소개하고 하워드 카운티 시장과 지속적인 교류를 논의했다. 또 우수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횡성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수출 창구 확보를 위해 횡성군과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 현지유통회사 3자간 MOU를 체결했다.<정동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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