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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7월 24일 배부열 부사장, 임철순 홍보실장이 횡성군을 찾아 양문형 냉장고 36대(4,500만원 상당)를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 지정 기탁했다.
배부열 부사장은 “이번 기탁은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으로 횡성군이 선정되면서 결정된 것으로, 여러 물품 중에 지역주민께서 만족할 만한 것으로 냉장고를 선정하였다.”며,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냉장고를 유용하게 사용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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