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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횡성축협 대회의실에서 각 읍면별 회장, 총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횡성축협 제1차 연합작목회의가 열려 정갑복 신임 연합작목회장과 지역별 작목회장에게 임명장이 수여되고 퇴임 회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횡성축협 연합작목회는 횡성축협의 공식적인 조직으로 한우, 양돈, 양계, 양봉 등 23개의 작목회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합 정책의 참여, 축산농가의 경영개선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정갑복 신임회장은 “작목회를 주축으로 횡성축협과 조합원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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