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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전국시낭송대회 참가자들이 심사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
제2회 전국시낭송대회가 횡성시낭송문학예술원 주최주관으로 15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의 문화예술단체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40명이 참가했다. 횡성의 이장기 시인은 자작시 “워낭소리 뒤편”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장기 시인을 비롯한 11명의 수상자에게는 시낭송가인증서가 수여됐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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