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고종옥, 박인순) 회원 33명은 25일 안흥면 독거 어르신 80분께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떡, 음료수 등을 전달하며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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