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6개 보건지소와 3개 보건진료소가 임시 진료 장소로 이전해 운영된다.(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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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이전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시설개선을 통해 에너지 효율 및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국비 지원 사업인 공공기관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따른 것이다. 보건지소는 해당 면의 행정복지센터 내 공간을, 보건진료소는 인근 마을의 경로당을 임시 진료 장소로 사용한다.
7월 25일 소사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7개소의 이전을 마무리하고 8월 중에 7개소가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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