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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방문객들이 토마토풀장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위원장 박명서)가 축제 메인 이벤트인 토마토풀장 이용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12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여름 가족 축제’라는 주제로 열린다. 올해 토마토 풀장은 기존 4회에서 6회로, 참가인원은 1회 150명에서 250명(사전 예약 150명, 현장 발권 100명)으로 늘었다.
사전 예약은 네이버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토마토 풀장 이용권 구매자에게는 축제 상품권 5,000원권, 횡성루지체험장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박명서 위원장은 “3일간 이어지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로 지루할 틈이 없는 축제,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수많은 자원봉사자와 축제 관계자들이 준비 중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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