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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박상희)는 7월 29일 둔내119안전센터에서 횡성군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 「투데이 부모데이」 행사를 열었다.
「투데이 부모데이」는 지역의 아동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하루 동안 부모가 되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즐거운 놀이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는 10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올해는 15명의 아동이 참여해 점심 식사 같이 만들기, 케이블카 타기, 아동 소방안전교육, 아동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음식을 만들어 지역의 홀몸 어르신들에 나눠드리고 안부 인사 드리기 등이 진행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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