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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복 가족이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덕하)의 7월의 으뜸봉사가족으로 선정됐다. 도자원봉사센터는 매월 18개 시군 가운데 으뜸봉사자와 으뜸봉사단체, 으뜸봉사가족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10일 김명기 군수 집무실에서 이덕하 도자원봉사센터장,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문순복 가족은 횡성의 장애인 가구 방문 활동, 지역 행사 지원, 깨끗한 하천 만들기 등 가족 구성원 모두 솔선수범하며 이웃에게 사랑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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