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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횡성문화예술회관 2층에서 한규호횡성군수 당선자 인수활동지원단의 첫회의가 열렸다. |
민선6기 한규호당선자는 11일 인수활동지원단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인수활동에 들어갔다. 유제호 전 횡성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지원단은 12일부터 17일까지 횡성군수 당선자 인수위 사무실에서 횡성군청 각 실과소별 업무보고회를 갖고 주요 군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한규호 당선자는 각 분야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인수활동지원단을 구성했다며 "내실있는 인수활동지원단과 함께 군민과 화합하며 미래 횡성을 위한 발전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각 분야별 인수활동지원자문위원은 다음과 같다. ▲ 인수활동지원단장 유제호▲ 사무국장 김동표▲ 자문위원 이승희, 김종인(행정), 우광수(교육), 이홍희(산림), 백영선(장애인), 신동석(복지), 우옥자(여성), 정운현(노인복지), 장태종(경제), 한광세(문화체육), 채용식(도시행정), 이병오, 이규태(농정), 최상호(귀농귀촌), 한상선(축산)
횡성문화예술회관 2층에 마련된 인수위사무실은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횡성군정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방문할 수 있게 운영된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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