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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임유미)에서 19일부터 지역 내 공방에서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과 친구,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활동‘마음공방’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학교생활 부적응과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친구, 가족과 함께 공방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공예작품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동반자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가정이나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심리상담을 하고,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지원에 연결해 주어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청소년 전문가로, 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33-344-1388)로 문의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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