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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차 체험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관장 김시동)의 여름방학 프로그램 「회다지 야행」“대도둠놀이와 밤도깨비 놀음, 방상씨를 찾아서”가 8월 12일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2023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00여 명의 가족들과 주민, 보존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7월 마지막 주와 8월 11일~12일, 2회차로 나누어 1박 2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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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방상탈 미디어아트 체험을 즐기고 있다.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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