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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청년회의소(회장 김세훈)는 15일 6월 함께 영화 보기에 이어 공근면 솔밭오토캠핑장에서 지역 청소년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여름방학 물놀이 캠프에 참여한 멘토와 멘티 30여 명은 바베큐파티와 물놀이, 보물찾기 등을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횡성청년회의소가 3년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소속 청년들과 청소년이 1:1로 연결돼 정서 발달과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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