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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녀)은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횡성 숲체원 일원에서 횡성 12가정, 57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 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인성문화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자연 속에서 가족들이 함께 캠프에 참여하며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성 프로그램과 <베니앤프렌즈> 팝페라 예술공연 등이 진행됐다.
김경녀 교육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인성교육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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