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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강원호국원 관련하여 도 보훈단체장들과 김진태 지사와의 간담회가 8월 21일 도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서 도 보훈단체장들은 적게는 80, 많게는 90,100세에 이르는 국가유공자들이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다며 호국원 조기완공을 건의하였다.
국립호국원은 전국 각 시.도에 건립되어 있으나 강원도에만 유일하게 미 건립되어 안장 대상자들이 인근 괴산,이천,대전으로 분산하여 안장되고 있는 실정이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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