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에 오른 참가자들 중 ‘초연’을 부른 횡성읍의 한유섭 어르신이 대상을, 강림면의 강명숙 어르신이 금상을 수상했다. 인기상은 모두 횡성읍의 어르신들이 차지했고 본선에 진출한 5팀에는 참가상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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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문화원이 주관한 2014횡성어르신노래자랑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횡성군) |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한유섭(횡성읍) ▷금상 강명숙(강림면) ▷은상 박철화(횡성읍), 이희동(횡성읍) ▷동상 윤상금(횡성읍), 이길자(우천면) 민진홍(횡성읍) ▷인기상 김정열, 안율, 고덕인(이상 횡성읍) ▷참가상 양범국, 박영숙(이상 공근면) 연해금, 김정주 (이상 횡성읍) 주옥녀(강림면)이용희 기자
강원희망신문 cham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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