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8월 28일부터 9월 2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재정비를 추진한다.
현재 횡성군의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소를 비롯해 이·미용업소, 숙박업소 등 총 22개소이다.
이번 일제 정비는 행정안전부에서 정한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관리 지침’에 따라 기존 착한가격업소를 현지 실사하여 가격수준·안정노력, 위생·청결, 공공성 등 적격 여부 평가를 하게 된다.
평가 결과 적격 업소는 재지정할 예정이며, 부적격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취소되어 인증서 회수 등이 이뤄진다.
또 9월 7일까지 신규 지정을 원하는 업소의 신청을 받아 기존의 업소가 지정 취소되면 평가를 거쳐 신규업소로 지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횡성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경제정책과 소상공인팀( ☎033-340-2056)으로 문의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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