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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 공공위원장 전재도)는 8월 28일 특화사업 ‘안전한 우리집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노인 5가구의 화장실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
안전한 우리집 만들기 사업은 장애 등록이나 노인요양등급 판정받지 못했지만, 거동이 불편해 낙상 등의 사고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횡성읍협의체는 40여 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사업은 협의체 노인복지 관련 위원들이 직접 선정한 물품을 지원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설치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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