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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글쓰기
희망신문 | 승인 2014.06.22|(0호)


성북초등학교(교장 안문희) 학부모회가 6월 14일 섬강둔치에서 문예백일장 행사를 열었다. 엄마, 아빠와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자는 의미에서 연 이날 백일장 행사엔 250여명의 성북초등학교 가족들이 함께 했다. 사진은 부모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글짓기를 하고 있는 성북초학생들.이창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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