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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김숙자)는 선선한 가을을 맞아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산행이 되도록 무리한 산행 자제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산악사고는 등산객이 많아지는 9월부터 증가하며 특히 주말 사고 발생 건수가 전체 사고의 50.8%를 차지했다. 주요 사고 유형은 조난, 실족·탈진 등 부상, 개인질환 등이다.
횡성소방서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 ▲본인에게 맞는 등산코스 선정 및 산악안전지도 숙지 ▲지정된 코스를 벗어난 산행 금지 ▲야간 산행 자제 ▲등산 어플 설치 및 산악 위치표지판 활용 방법 숙지 등의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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