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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조선 인민군 행진곡을 작곡한 공산주의자 정율성 기념 공원 설립을 반대하는 집회가 9월 2일 광주 광역 시청 앞에서 열렸다.
비가 오는 가운데 열린 이날 집회에는 전국에서 보훈 단체 회원들이 참가했으며 횡성군에서도 전몰군경유족회 홍종식 회장과 회원들, 전몰군경 미망인회 이순우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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