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가계부담을 덜어주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우선 9월 한 달간 지역사랑상품권인 횡성사랑카드의 구매 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
이에 따라 9월 한 달 동안 사용 금액의 10%로 월 최대 10만 원의 적립금을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70만원 한도일 때보다 월 3만 원을 더 돌려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경기 침체로 인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을 위해 ‘내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도 전개한다. 이는 횡성군청 전 임직원이 관내 기업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함으로써, 관내 중소기업 제품 소비 촉진을 이끌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것이다. ‘내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에는 22개 업체가 90개 품목으로 참여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