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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성일권)는 9월 14일부터 15일 이틀에 걸쳐 연합활동으로 취약계층 대청소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회원들은 전기시설 노후로 화재위험이 있고 주거환경 위생이 매우 취약한 홀로 지내는 노인가구를 방문해 집안팎을 청소하고 정리했다. 횡성군 복지정책과는 긴급 집수리 사업을 통해 노후 전기시설을 정비하고 도배와 장판을 교체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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