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대학(총장 우찬명)은 지난 12일 한국골프대학에서 원주시 정병원(원장 정우문)과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 한국골프대학 우찬명 총장(사진 가운데 오른쪽)과 정병원 정우문 원장(사진가운데 왼쪽)이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지정의료기관협약을 체결한 뒤 대학 및 병원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골프대학) |
협약식에 이어 정병원은 한국골프대학 재학생 200여명에게 표면근전도검사와 척추관절 관련 상담을 무료로 제공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국골프대학 측은 운동선수들의 건강과 운동처방, 치료전문병원인 정병원과의 협약으로 한국골프대학 학생들의 건강검진과 관련 교육내용 개발 등을 협력하게 된다고 밝히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실질적인 진료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했다.
2011년 개교한 한국골프대학은 매년 프로 골프선수가 30명 이상 입학하는 등 학생다수가 학업과 선수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골프특성화대학이다.이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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