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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신경호 교육감과 김진태 도지사, 김명기 횡성군수가 강원장애학생체육대회의 문화체험부스를 찾은 참가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제1회 강원장애학생체육대회’가 19일 출전선수 161명을 비롯해 임원과 보호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횡성군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출전선수들이 참가하는 육상, 조정, 사이클, 슐런 등 4개 정식종목과 대회 참가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핸드사이클, 휠체어컬링, 디스크골프, 한궁, 레이저사격, VR 체험의 6개 체험 종목이 진행됐고 원목 체험, 달고나 체험 등 문화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이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여, 강원특별자치도와 횡성군이 후원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선수들을 환영하며“제1회 강원장애학생체육대회가 횡성군에서 개최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서 뜨거운 열정과 노력 앞에 한계나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감동과 희망의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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