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2023년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불편 해소, 환경정비, 물가안정, 교통 대책 등 13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4일간 종합대책 상황반을 운영한다.
또한 6일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져 횡성을 찾는 귀성객은 물론 횡성호수길, 루지 체험장 등 관내 주요 관광시설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과 취약 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안전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공조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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