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명절음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따듯한 나눔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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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새마을협의회(지도자회장 선승환, 부녀회장 함영숙)은 9월 22일 독거어르신과 중장년, 장애인 150여 가구를 위해 회원 80여 명이 송편과 명절 음식을 준비하여 횡성읍 다목적센터에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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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고종옥, 박인순)는 직접 만든 송편을 각 마을 120명의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공근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백향옥)는 9월 26일 공근어울림타운에서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직접 만든 떡, 부침개, 잡채 등 명절 음식을 노인 혼자 생활하는 7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함봉자)는 9월 22일 어려운 이웃 33가구에게 송편 꾸러미를 마련해 직접 전달하고 위문했다.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 공공위원장 전재도)는 25일 횡성읍다목적센터에서 송편과 과일, 곰탕, 식혜 꾸러미를 제작하여 횡성지역자활센터가 추천한 취약계층 70여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횡성우체국(국장 조재현)이 후원금 50만원을, 횡성식품(대표 최호숙)이 후원 물품으로 곰탕 50개를 지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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