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둔내면 정복여(89세) 할머니가 10월 4일 횡성군청 군수실을 방문해 지역 아이들을 위해 도서 89권(19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정복여 할머니는 기부를 결심한 후 본인의 노령연금을 모아왔으며, 지난 4일 자신의 나이와 맞추어 89권의 도서를 마련해 횡성군에 기부했다.
횡성군은 기증 도서 정리작업을 거쳐 둔내태성도서관 내 별도의 서가에 비치하여 지역 내의 아이들이 자유롭게 대출하여 읽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