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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차동형)은 제19회 횡성한우축제를 차량으로 방문하는 관광객과 소비자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횡성군과 행사 인근 주유소에 대해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합동점검은 통상 10일 정도 소요되는 석유 품질 시험 결과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을 실시해 부적합 제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석유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짜 석유 유통 및 정량 미달 판매 의심 신고센터(오일콜센터, 1588-5166)를 운영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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