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월 5일 원주 상지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우천면과 청일면 주민자치센터 라인댄스 수강생들이 참여한 횡성회다지소리 창작 플래쉬몹. |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과 강원아카이브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시동)이 주최하는 문화재청 2023생생문화재 사업인 「횡성회다지 소리소문」 공연과 강원문화재단의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 「회다지 플래쉬몹 창작 퍼레이드」가 10월 3회에 걸쳐 개최된다.
1회차 공연은 지난 5일(목) 오후 3시, 원주 상지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창작 플래쉬몹과 만장 퍼레이드 공연으로 진행됐다. 회다지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플래쉬몹은 우천면과 청일면 주민자치센터 라인댄스 수강생 30여 명과 100여 명의 상지대학교 학생들과 시민들이 참여했다.
2회차 공연 「회다지 소리소문, 마을음악회」는 10월 20일 저녁 6시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에서 열리며 3회차 공연은 10월 22일(일) 오후 4시, 횡성 강림면 「태종노구문화제」 폐막 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