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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과 K-water횡성원주권지사(지사장 이경희), 갑천면 율동리(이장 김병래)는 12일 갑천면 율동리 마을회관에서 김명기 군수, 김영숙 의장, 김병래 매일3리 이장, 이경희 지사장, 마을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거리 도랑살리기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거리 도랑살리기 사업은 갑천면 병지방2리 곧을천과 함께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것으로 총 6,500만원(기금 5,000만원, K-water 1,500만원)을 투입하여 올해 11월까지 하천 준설과 수생식물 식재 등의 도랑 개선공사가 진행되고, 사후관리로 수질 조사, 도랑 정화 활동, 주민 환경교육 등이 12월까지 추진된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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