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지난 3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한데 이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과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착수했다.
또 이달 중으로 세대주유소 앞 회전교차로 사업과 군도4호선 내지리 일원 위험도로 개선사업을 착수, 오는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어린이보호구역 등 사고 잦은 곳의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통해 녹색교통과 교통선진화를 이루기 위해 조기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12억4000만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은 국비와 군비가 각각 50%씩 투입된다.
이상규 기자 eco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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