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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잦은 곳 5개소 개선12억4000만원 투자 6월 완료
이상규 기자 | 승인 2012.04.10|(0호)
 횡성군은 교통여건을 개선하고 교통사고 위험성을 줄이고자 오는 6월까지 2012년 도로교통안전 개선사업을 완료한다.



 군은 지난 3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한데 이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과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착수했다.

 또 이달 중으로 세대주유소 앞 회전교차로 사업과 군도4호선 내지리 일원 위험도로 개선사업을 착수, 오는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어린이보호구역 등 사고 잦은 곳의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통해 녹색교통과 교통선진화를 이루기 위해 조기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12억4000만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은 국비와 군비가 각각 50%씩 투입된다.

이상규 기자  eco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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