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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김숙자) 횡성119안전센터 소속 김용석 소방교(사진)가 소방청에서 주관한 연구개발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전기차 화재진압 전용 관창 개발 제안으로 전국 4위를 수상했다.
전기차는 2022년 28만 9855대에서 올해 9월까지 50만 1485대로 급증했는데 김용석 소방교는 배터리 열폭주로 진압이 어려운 전기차량의 배터리 특성에 맞춰 전기차량 화재진압용 관창을 제안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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