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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소년수련관(관장 임유미)은 지역청소년들을 위해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진로체험캠프를 운영했다.
서울시 광화문과 청와대, 대학로, 청계천 등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투어를 통해 참여문화예술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 이번 진로체험캠프에는 횡고 등 지역의 6개 중·고등학교 25명이 참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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