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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참전자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주관으로 제59주년 강원도 출신 월남전 현지 전사자 303인에 대한 합동 추모제가 10월 19일 화천 "월남 참전 전우 만남의 장"에서 개최됐다. 도내 18개 시,군의 600여명의 월남 참전자들과 내외 귀빈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횡성군지회(지회장 박민순)에서도 30여명이 참석하여 전우들의 명복을 빌었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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