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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통합어린이집인 공근어린이집(원장 류수영) 이민성 보육교사(사진)가 10월 21일 서울 중구 한국보육진흥원 교육장에서 열린 장애아 보육 과정 학습공동체 ‘아름터’ 사례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애아통합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사업으로, 3명 이상의 장애 영유아를 보육하는 어린이집에 대해 시군 구청장이 지정하고 장애 보육 내실화를 위한 각종 사업들을 추진한다. 공근어린이집은 2021년 7월 장애아통합어린이집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5명의 장애 영유아를 2개반에서 전문교사가 2년이상 보육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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