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경로효친의 달을 맞아 제10회 횡성군 어르신 효 잔치가 횡성군새마을회(회장 김은영) 주관으로 10월 17일 둔내면을 시작으로 18일 갑천면, 19일 공근면, 20일 청일면에서 열렸다.
안흥면은 31일, 서원면은 11월 1일, 우천면 2일, 강림면 3일 , 횡성읍은 8일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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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열린 둔내면(면장 김홍석) 어르신 효잔치에 참석한 700여 명의 어르신들이 공연과 음식을 즐기고 있다. 이날 행사와 식사를 위해 둔내면의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회장 손규천, 서정희)와 새마을문고(회장 강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함봉자), 자율방범대(대장 김진영)가 봉사에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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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갑천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갑천면(면장 박호식) 어르신 효잔치에 참석한 김명기 군수가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60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이 날 효잔치는 갑천면의 남녀 새마을지도자 (회장 김춘시, 허정자)와 새마을문고(회장 김내성), 남여의용소방대(대장 김석환, 김군자), 생활개선회(회장 김성녀), 자율방재단(단장 김병래), 농가주부모임(회장 전현숙) 자율방범대(대장 권혁세)에서 새벽부터 나와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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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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